"의료 마케팅의 정답은 결국 '사람'에 있습니다."
병원 웹사이트는 많지만, 환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곳은 드뭅니다.
오수진피부과 프로젝트의 기획 핵심은 원장님의 압도적인 전문성과 대중적 신뢰를 시각화하는 것이었습니다.
단순히 장비를 나열하는 대신, [피부과 전문의 오수진]이라는 이름 석 자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.
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쌓아온 '친숙함'에 전문의의 '권위'를 더해, 텍스트가 아닌 [얼굴로 보증하는 의료 서비스]를 완성했습니다.
브랜드가 곧 신뢰가 되는 UX,
인터와이즈가 설계하는 메디컬 브랜딩의 정석입니다.